감당할 수 있는 시험들
사람들이 높은 곳에서 성취감을 가지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싶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험한 산을 올라가고 있었다. 하지만 산을 올라가는 그 길에는 깊은 웅덩이 하나가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만일 발을 헛디뎌 그곳에 빠지면 마음도 정신도 몸도 약해져 자신감을 잃고 등산을 포기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산을 끝까지 올라가는 것을 원치 않는 어떤 악한 자가 사람들이 웅덩이에 빠졌을 [...]
사람들이 높은 곳에서 성취감을 가지고 아래를 내려다보고 싶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이 그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험한 산을 올라가고 있었다. 하지만 산을 올라가는 그 길에는 깊은 웅덩이 하나가 있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만일 발을 헛디뎌 그곳에 빠지면 마음도 정신도 몸도 약해져 자신감을 잃고 등산을 포기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산을 끝까지 올라가는 것을 원치 않는 어떤 악한 자가 사람들이 웅덩이에 빠졌을 [...]
은혜를 받아 마음이 갈급하기에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해 주신 그 십자가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영혼이 있다. 또한 단지 믿음만 요구된다면 모세 때처럼 어떤 것을 달아놓고 그것을 보면 죄의 용서를 받는다고 해도 되는데 굳이 사람인 예수님을 피 흘려 죽이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또한 영광을 받으려면 고난도 함께 받으라고 하는데 그 고난은 무엇인가? 왜 [...]
아들을 통해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아들을 통해 이미 이루신 아버지 아들이신 그리스도와 같이 거룩한 육을 입은 자들을 약속의 자녀로 계획하신 아버지 그 거룩한 몸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오직 한 부분을 깨닫게 하시고자 영혼이 있는 모든 자들에게 썩어질 육을 동안 입혀주신 아버지 그 몸을 누가 얻는지 보이시고자 그 약속을 모든 자들에게 보이시고자 사랑하시고 기뻐하셨던 아들로 하여금 그 고난스런 십자가의 길을 끝까지 걷게 하신 아버지 [...]
그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그 단단한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에게 그 사랑하시고 기뻐하신 아들을 그 고난과 고통의 십자가에 달아 그 생명의 피를 내어주신 아버지 그 은혜를 받은 자에게로 그 무엇도 받지 아니하시고 그 마음만을 받으시어 그 죽음의 나무로 나오는 자에게 그 무거운 짐을 함께 메 주시는 큰 형님 그 크신 아버지와 큰형님의 [...]
Q1: 아버지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으며 나중에 그곳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 말씀을 읽었습니다. 저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하셨음을 믿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는 무엇을 위하여 또한 누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아버지께서는 아들의 십자가와 그 피로서 거룩한 자녀들도 얻기 원하시고 의로운 백성들도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거듭남의 은혜를 받은 자들 가운데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
어떤 사람이 넓은 길을 걷다가 그 옆을 보니 아주 좁은 길이 나있었다. 하지만 그 좁은 길로 들어서는 곳에는 ‘이 길의 끝에는 생명이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이 적혀있었다. 반면 자신이 걷던 그 넓은 길의 입구에는 ‘사망’이라는 푯말이 서있었다. 이에 그 사람은 생명을 얻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니 자신이 걷고 있던 그 넓은 길에서 돌이켜 그 좁은 길로 가고 싶었다. [...]
사람은 저마다 따르는 것이 있다. 그러므로 돈을 원하는 자는 자신의 마음을 돈에 두고 돈을 따른다. 자신의 이름이 높아지길 원하는 자는 명예를 따른다. 자기의 의를 드러내기 원하는 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높인다. 이처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른다. 그러나 교회는 오직 십자가만을 전한다. 불의한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험한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를 [...]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계시며 자신을 끝까지 따를 그 12제자들을 택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사도가 되어 오직 복음만을 전했으며 다 전한 후에는 피의 제사를 드렸다. 그런데 그들이 순교하며 전해준 그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어 받은 사도의 직분을 가진 자들이 있었다. 하지만 초대교회시대 후에 사도의 직분을 가진 그들은 복음도 전하며 또한 자기의 생각과 경험도 전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기도)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 창조자의 아버지를 항상 인정해야 함이니라. 2. 자신이 거룩한 아들이며 거룩한 딸이라는 믿음을 가질 때에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노라. 3. 그러므로 자신도 그 거룩에 이르러야하는 것을 깨우쳐야 하노라. “나라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손길이 아버지의 [...]
어린 영혼을 위한 올바른 가르침 아버지께서는 은혜를 받은 자들에게 누구나 다 공평하게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버지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다 공평하게 오직 아들의 십자가이다. 그리고 그 십자가는 육신의 죽음이요 영이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자들은 초대교회로부터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전하든 무엇을 알려주든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말해주며 그를 십자가로만 인도하고 있다. 그리하여 십자가의 아래에 모인 그들이 육과 세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