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들에게
의롭고 사랑이 많은 어떤 아버지가 아들을 낳고는 그를 의롭게 또한 사랑으로 길렀다. 그리고 그 아들은 자기의 아버지에게 받은 은혜를 기억했으니 아버지만을 사랑하며 순종했다. 그러므로 그 아들은 자라나 자기의 아버지처럼 의롭고 사랑 많은 사람이 되었다. 그 후 그 아버지는 다른 아이들도 낳고는 그 자녀들도 첫째처럼 되길 원했다. 그러므로 이런 말 저런 말로 가르치려고 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자녀들이 만일 아버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