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거짓선지자’ 카테고리의 보관물

환난을 예언하는 자에 대한 분별

 마지막 때가 되면 거짓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사람들을 자기에게로 이끌어 육의 부요와 세상의 영광을 취한다. 심지어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들과 부르신 자들과 정하신 자들도 미혹한다. 그런데 사람은 듣는 것에 약하되 보는 것에는 더욱더 약하다.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들은 자신의 그 원함을 이루고자 말씀을 이용하되 반드시 앞으로의 일들을 맞추어야 한다.      물론 아버지께서 보내신 참된 선지자들도 진리만을 전하며 앞으로 있을 일들을 알린다. 그리스도의 다시 [...]

원수가 택한 교회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은 완전하시니 뜻과 계획도 완전하시다. 그러므로 그것을 상징한 수가 바로 7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자신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사람은 그 선악의 죄로 인하여 거룩하지 못하며 의롭지도 않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그 말씀은 불가능한 것이며 그리하여 아버지는 불완전하신가?      그렇지 아니하니 아버지께서는 연약한 사람이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아들을 보내주셨고 그리스도께서는 육체를 입고 이 땅에 내려와 사람을 [...]

거짓선지자를 따른 자가 받는 심판

이 마지막 때의 거짓선지자와 그를 따르고 있는 수많은 자들은 썩어짐의 심판을 받게 된다. 그들이 받을 그 썩어짐의 심판이 무엇인지 깨닫기 위해서 우선 이것을 알아야한다.   원수는 오직 자신의 유익만을 원하는 자이니 그는 무슨 말을 하여도 무엇을 행하여도 그것은 오직 자기 자신만의 유익을 위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오직 자기의 육적인 이익만을 마음에 깔고 말하며 행하는 것은 [...]

거짓선지자에게 미혹되는 이유

이 마지막 때에는 비진리를 가르치는 거짓선지자에게는 많은 무리가 따르며 진리를 가르치는 선지자에게는 조그만 무리가 따르고 있다. 한 가지 비유를 통해 그 이유를 쉽게 깨달을 수 있다.   한 사람의 세끼보다 더 많은 것을 원했다. 그러므로 욕심을 품은 그는 매우 많은 돈을 불의하게 모아서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늘 사람은 하루에 세끼의 먹을 것만 있으면 족하다는 [...]

과부와 고아의 변호인

낙원처럼 아름답고 의롭고 선한 한 나라에 먹을 것이 많았다. 그러나 이웃에 있는 악한 왕이 그 나라를 빼앗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그러므로 그는 큰 전쟁을 일으켜서 그 나라의 모든 남자들을 다 죽였다. 결국 그 나라의 땅은 황폐해졌으니 이전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다 잃었다. 그리고 먹을 것이 없으니 억울함을 당한 그 나라의 과부와 고아는 고통가운데서 소망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다. 전쟁이 끝나고 한참 후 [...]

발람과 니골라와 이세벨에게서 돌이키려면

사람은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야 어리석음이 아닌 지혜를 따라갈 수 있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죽은 후에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죽은 후의 심판을 이야기하면 오히려 ‘어리석도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람이 자신의 뒤를 돌아보면 세월이 빨리 지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니 그 죽음이 참으로 속히 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죽음이 속히 임하니 그리스도의 심판도 속히 임한다. [...]

여자 이세벨

말씀의 기초(그리스도 도의 초보, 하나님 말씀의 초보)가 있는 사람은 첨부한 MS 워드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자 이세벨

니골라당

니골라당의 교훈을 가르치며 지키는 자들     니골라라는 것은 육의 힘이 강한 자가 교회의 높은 직분에 오르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 높은 곳에 올라가 앉기 위해 무엇이든지 한다. 그러므로 예를 들어 이 마지막 때의 상황에 맞게 말한다면 니골라는 이런 자이다.   어떤 자가 ‘나는 목회를 하겠다.’고 하며 신학교에 들어간다. 그리고 졸업할 때가 되니 자기를 부르는 [...]

발람

발람의 교훈을 가르치며 지키는 자들     그리스도전의 선지자들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며 아버지의 뜻인 거룩으로 인도하는 자들이었다. 그런데 그 선지자들 중에 발람이라는 자가 있었다. 그러나 발람은 아버지께 받은 그 깨끗한 마음을 더럽히고 자신이 아버지께 드렸던 첫 마음도 잊은 자였다.   그러므로 원수에게로 마음을 빼앗긴 발람은 육과 세상으로 가있는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않았다. 오히려 그 더러운 마음을 [...]

음녀와 적그리스도

음녀와 적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음녀라는 것은 하갈의 아들인 이스마엘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음녀가 아버지를 안다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는 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마음 없이 아버지를 섬기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종교인들은 자기가 죽은 후에는 셋째하늘에 가기를 원한다. 그리고 많은 종교인들이 한곳에 모여 셋째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섬긴다.   그런데 만일 그 종교인들의 마음이 진심으로 셋째하늘에 있다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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