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형상을 회복하는 공동체

‘게시판’ 카테고리의 보관물

24. 말씀의 기초를 통한 깨달음

제가 말씀의 기초를 배우도록 은혜를 주시고 도와주신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영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의 기초를 통해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전에는 원수가 주는 생각을 따라갔으나 이제는 말씀의 기초를 통해 거룩하신 영께서 주시는 생각과 원수가 주는 생각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영적인 세계를 알게 되었고 선악의 뿌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누가 심었는지 [...]

23.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 한때 텔레비전 광고에서 유행했던 이 말이 저에게는 여자가 남편에게 순종하면 둘 다 그 생명에 이르고 하지만 불순종하면 가정의 생명이 위태롭다는 그 의미로 와 닿기에 여자의 위치에서 그 깨달음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남편이 육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때에 맞추어 잘 챙기고 가정살림을 잘 사는 것이 아내의 내조요 순종인줄 알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서 뿌듯하기까지 [...]

22. 주님을 따르는 남자와 그의 여자

이 질문은 거듭난 후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십자가의 길을 가기로 결단하며 따라가는 영혼이 드리는 질문입니다. 말씀에 기록된 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하셨고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라 하셨으니 편벽에 대한 말씀과 관련하여 이러한 고민이 있습니다. 첫번째 例) 어떤 남자가 가정의 평화를 위한다는 이유로 혹은 가정에 분란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여 아내인 여자의 말을 따릅니다. 그리고는 그 원수의 가시를 [...]

21. 엄마와 딸아이의 대화

어떤 마을에 큰 불이 일어나 모든 집들이 불타고 있었다. 그때 어떤 집에서는 한 엄마가 어찌할 줄을 몰라 갈팡질팡하며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다급하게 이 방 저 방을 뛰어다녔다. 그리고 옆에 서있던 딸아이가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는 이렇게 물었다. 아이: 엄마! 불 나서 죽게 되었는데 밖으로 나가지 않고 무얼 찾으세요? 엄마 이러다 우리 죽어요. 빨리 나가요! 엄마: 중요한 것들을 가지고 나가야 된단다. 그러니 너도 빨리 [...]

20. 곤고한 사람

사람들은 인생을 여정(旅程)이라고 합니다. 혹자는 인생을 거친 파도와 맞서는 항해로 비유하며 노래로 만들기도 합니다. 두 단어 모두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히 겪어야 할 희로애락을 나름 표현한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로 그러한 시적인 포장을 한다 해서 인생의 분명한 목적이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인생은 차라리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과정이라는 표현이 더 솔직한 것 같습니다. 썩어질 육체를 입은 사람의 [...]

19. 깨어있는 자와 자는 자

어떤 여자가 마지막 때를 살면서 주님의 공중재림과 휴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즉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들림을 받고 싶었다. 그러므로 틈틈이 말세의 징조와 종말에 대한 글들을 찾아 읽으면서 세상이 자신에게 맡겨준 일을 열심히 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깨어있다고 생각했다. 한편 다른 한 여자도 동일한 관심과 소원이 있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도 오직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지혜롭게 [...]

18. 불변의 진리

마지막 때가 되어가니 사람들이 점점 더 자신만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자신의 얼굴을 알리고자 얼굴을 찢거나 알려줄 수 있는 사람에게 자기의 몸을 주었다. 어떤 사람은 자기의 위치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몸을 취했고 어떤 사람은 돈으로 샀다. 그런데 이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들만의 모습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보통사람들도 늘 자기의 욕심과 이익을 위해 습관처럼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녔다. 또한 남자는 오직 [...]

17. 전통의 구원과 십자가의 구원

어떤 믿는 사람이 죄를 이기고 싶었으나 이기지 못하고 늘 쓰러졌다. 그래서 자신이 범죄한 것에 대한 회개를 반복하다 근본적으로 죄를 이길 수 있는 길이 없는가 궁금해졌다.그러므로 그는 애통하다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7장과 8장을 읽은 후 자신을 말씀에 맞추어보니 7장과는 어느 정도 맞는데 8장과는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그는 그 계시를 받아 기록한 장본인과 만나 궁금한 부분에 대하여 대화를 시작했다. [...]

16. 애타하는 영혼과 주님의 대화

어떤 거듭난 자가 아버지의 그 뜻대로 온전하고 거룩하게 되기를 소망했다. 그러나 아무리 말씀을 보고 기도해도 자신의 안에 있는 음란과 혈기를 이기지 못했으니 낙심되어 그저 애통했다. 그런데 그 연약한 영혼이 세상을 가만히 보니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 때처럼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또한 자신의 현재 모습을 가지고 세상에 머물러있다간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예비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다급해진 그는 그 무엇보다 [...]

15. 아버지와 둘째 아들의 대화

어떤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장성한 후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다. 아버지: 나의 택함을 받은 아들아, 너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나의 모든 말들 가운데 어떤 말을 가장 좋아하느뇨? 둘째 아들: 이 말씀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하지만 이 예언의 말씀이 [...]

14. 음란한 영혼의 리믹스

(거듭남의 은혜를 얻은 후 주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죄 많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내 모든 보화는 저 하늘에 있네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없도다 오 주님 같은 친구 없도다 저 천국 없으면 난 어떻게 하나 저 천국 문을 열고 나를 부르네 나는 이 세상에 정들 수 [...]

13. 그리스도의 복음과 다른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과 다른 복음에 대하여 어떤 사람이 이 사람 저 사람이 ‘복음’이라는 말을 설명하며 사용하는 것을 듣고는 복음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었다. 이에 복음을 전해준 사람이 그의 간절한 마음을 알고는 그를 찾아왔다. 그러므로 그는 복음을 전해준 그 사람과 복음에 관한 대화를 시작했다. 복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복음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합니다. 복음을 전해준 사람: 당신은 복음에 대해서 들어보지 못했습니까? 복음이 무엇인지 [...]

12. 간증하기 원하는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간증에 대하여 이곳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자신의 온 마음과 몸과 정성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그리스도처럼 죽기까지 아버지의 뜻과 말씀에 순종한 것을 혹은 말씀에 순종하겠노라 진심으로 약속한 것을 그리스도의 간증으로 기록하는 곳이다. 그리스도의 간증이라는 것은 이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시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으셨다. 오직 아버지의 [...]

11. 카페가입 시 질문들

가입신청 질문에 대한 작성 예 저희 카페에 가입신청을 하시는 분들께 안내말씀을 드립니다. 가입신청을 하실 때 다섯 가지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질문들을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보시고 자신의 마음에 있는 것을 솔직하게 그대로 답변해주시면 됩니다. 답변의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죄를 보고 지적하기 원하시나요? 아님 자신의 불의와 죄를 보고 끊어내기 원하시나요?) 1. “후자입니다.” 혹은 “전자입니다.” 2. “저의 안에 있는 [...]

10. 믿음에 관한 대화

믿음생활을 오래한 네 사람이 믿음이 무엇인지 몰라서 나름대로의 믿음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진지하게 믿음에 대한 대화를 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그러므로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보고 믿음의 주인이라는 사람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자 그곳에 참여해 그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A: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잘되기를 원하시니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우리는 나그네요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지만 [...]

9. 그리스도의 십자가 FAQ를 보고

은혜가 넘치는 십자가의 진리입니다. 꽤나 오랜 시간을 전통에서 괴로워하고 방황하며, 과연 십자가의 길이 정확히 어떠한 고난의 길을 말함인지, 그리고 왜 십자가가 아버지께서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베푸신 유일하신 신의 지혜인지, 왜 십자가가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의 은혜요 사랑인지 온전히 깨닫질 못했습니다. 그저 교만한 자신의 의와 결단만으로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았습니다. 깨달음도 없고 적용도 되질 않으며, 순종에 따른 [...]

8. 원수의 선악에 대한 질문과 답

Q: 형제님! 창세기 말씀 중 한가지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말씀 중에 위 구절에 대한 저의 이해가 맞는지 그렇지 않은지 [...]

7. 다투지도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어떤 사람들이 이러한 말을 들었다. “헌금이라는 것은 아버지께로 마음을 드린 자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에 마음을 둔 자의 헌금은 받지 않으시지만 아버지께로 마음을 드린 자의 것은 아무리 적어도 드린 것이 없어도 이미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A는 헌금을 하고 안하고 에는 상관치 않고 오직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자 애썼다. 하지만 B는 이 말을 듣고도 마음을 돌이키지 [...]

6. 거룩한 교회를 그리며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룩한 공동체를 그리워합니다. 아버지의 때와 계획안에서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으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을 위하여 그리고 거룩한 교회를 위하여 무엇인가 꼭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저와 제 가족의 유익을 구하는 것인지, 혹여 교만인지 혹여 아버지의 계획하심과 무관한 일인지 알 수 없으나, 어찌 그리스도를 [...]

5. 찔림과 깨달음

사람들의 영혼을 인도하는 일을 하는 자가 자신을 목자라고 여기지 않았으나 다른 사람들은 그를 목자라고 여겼다. 그런데 목자장이 되신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참된 양들 가운데 그에게 오직 세 명의 영혼만을 붙여주셨으니 교인이 한 명도 없었다. 그러므로 그는 자기 자신을 말씀으로 다스리며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붙여주신 자기의 아내와 두 자녀도 오직 말씀으로 아버지의 뜻에 맞게 인도하며 다스리고 있었다. 하지만 [...]

4. 마음이 정직한 자가 얻는 구원

어떤 자가 돈을 많이 가지고 있었으며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앉아있었으나 아버지의 뜻을 원치 않고 행치도 않았다. 하지만 교회는 그를 집사로 안수하더니 곧 장로로 세웠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오히려 돈과 힘이 있으면 아버지의 뜻을 더 잘 이룰 수 있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두 사람은 교회의 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과 같이 될 [...]

3. 수고와 거룩의 깨달음

추운 겨울입니다. 사람의 일생이 그러하듯 자연도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이 있으며, 겨울이 있군요. 죽은 듯 황량한 거리를 온갖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등(燈)을 비춘들, 산과들의 메마른 가지에 드리운 죽음의 표상을 감출 수는 없을 것입니다. 봄은 다시 오고, 우리의 아이들과 같은 연한 어린 잎사귀는 마치 죽음이 있은 뒤에 다시 새로운 삶이 있음을 암시하는 듯합니다. 젊은 날의 열정과 같은 여름은 조금은 긴듯하군요. 그러나 사람의 인생은 또다시 [...]

2. 믿지 못할 거짓말

어떤 사람이 자기의 입으로 항상 말하길 ‘저는 예수님만을 사랑해요.’ ‘제가 돌아갈 본향인 아버지의 셋째 하늘에만 저의 마음이 있어요.’ ‘주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십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102장 찬양을 늘 힘차고 확실하게 불렀다. 이제 그는 그의 진실한 마음을 증명할 수 있는 날이 다가왔다. 그러므로 그 영혼은 이 세상에서 주어진 삶을 다 마쳤다. 그리고 자신의 그 썩어질 육을 벗어나 그리스도의 [...]

1.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원하는 자의 소원

진리와 거룩한 지체들이 있는 곳이 아무리 멀어도 오늘 당장 모든 가족들을 데리고 그곳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정리할 것이 하나도 없이 준비시켜주신 아버지와 아들과 거룩하신 영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또한 그곳이 어느 곳인지 몰라도 그곳에서도 영과 육에 꼭 필요한 만큼의 양식을 지금처럼 허락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오니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어 아버지의 때와 계획안에서 속히 [...]

살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에 대하여

살고자 하는 마음을 원치 않는 사람에게 저희 카페는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가 현재 누구이든 어떤(음란한자 불의한자 자기의 의가 강한 자 고집이 있는 자 거짓말 하는 자 자기의 이익만 구하는 자 이단에 속했던 자 비 진리를 따르는 자 등등)사람이든 환영합니다. 사람은 과거에 어떠했으며 현재에 어떠하더라도 누구든 살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면 말씀과 십자가의 피로 아버지의 뜻인 거룩에 이르러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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